“R&D 심장부에서 이공계 인재와 직접 만났다”
미래 기술을 선도할 이공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LG가 다시 한 번 ‘진심’을 보여줬습니다. 이번엔 그룹 CEO들까지 마곡으로 총출동했죠.


💡 왜 마곡인가? 왜 지금인가?

LG그룹의 연구개발 허브인 ‘LG사이언스파크’, 이곳은 단순한 연구소 그 이상입니다.
4조 원이 투입된 이곳은 융복합 기술의 실험실이자, R&D 인재 확보의 전진기지입니다.

최근 열렸던 ‘LG 테크 콘퍼런스’는 단순한 인재 설명회가 아닙니다.
미래를 바꿀 수 있는 기술 인재와의 진심 어린 교류의 장이었습니다.

👩‍🔬 누가 참여했을까?

이번 행사에는 석·박사 이공계 인재 300여 명이 초청됐습니다.
특히 올해는 서울과학고 등 과학고 재학생 27명도 처음으로 초청되어, 과학 영재 조기 육성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습니다.

LG는 단순히 취업 설명회를 연 게 아닙니다.
기술을 사랑하고 연구를 꿈꾸는 이공계 인재와 직접 만나, LG의 미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한 것입니다.

🧑‍💼 CEO들이 직접 멘토로?

놀랍게도 LG 계열사 CEO들이 총출동했습니다.
LG전자, LG화학,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계열사의 수장들이 직접 행사장에 나와 멘토링과 소통에 나섰습니다.

LG그룹 권봉석 부회장은 “기술력이 LG의 경쟁력의 핵심”이라며,
“좋은 인재를 확보하고 연구환경을 조성하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”고 말했습니다.

🧠 기조연설의 주인공은 누구?

기조연설은 LG AI연구원 최고 과학자 이홍락 박사가 맡았습니다.
서울과학고 시절의 꿈, 서울대에서 AI 연구에 빠진 계기, 스탠퍼드와 미시간대에서 글로벌 석학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솔직하게 공유됐습니다.

청중에게 큰 울림을 준 이 연설은 단순한 자랑이 아닌,
“과학은 여전히 매력적이며, 연구자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”이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.

🔬 LG, 단순한 설명회 이상을 꿈꾸다

· 이번 LG 테크 콘퍼런스는 강연만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.

· 이노베이션 갤러리 투어

· LG 선배 사원과의 점심 시간

기술 리더들과의 간담회 등
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경험이 제공됐습니다.

또한, LG이노텍은 행사 직전 KAIST와 반도체, 로봇, 모빌리티 분야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습니다.
이는 미래 먹거리 확보와 인재 선순환 구조 구축의 시그널로 해석됩니다.

🧭 블로거의 한마디

의대 쏠림이 심각한 이공계 현장에서,
LG는 기술의 힘과 과학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진심을 보였습니다.

“세상을 바꾸는 건 결국 사람”
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경영 철학이 LG 테크 콘퍼런스를 통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