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뷰 내용 일부 각색

"이영화는 성장영화의 도식을 따라가기 때문에 미키17과 미키18의 숫자는 단순히 넘버링이 아닌 사회적으로 미성년에서 성년으로 넘어가는 17세와 18세에 대한 상징으로도 볼 수 있다"